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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개요
- 고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양어머니인 김영식 여사가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재판상 파양 청구 소송을 제기.
- 서울가정법원은 오늘(5일) 원고 청구를 기각.
- 배경
- 구광모 회장은 구본무 전 회장이 그룹 승계를 위해 2004년 양자로 들인 인물.
- 2018년 구본무 전 회장 별세 후 LG 지분 대부분을 상속받아 최대 주주가 됨.
- 이후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이 상속 재산 재분할을 요구하며 소송 진행.
- 상속 소송 1심(2025년 2월)에서 법원은 구광모 회장의 손을 들어줌.
- 파양 청구
- 김영식 여사는 2024년 11월, 상속 소송 중에 파양 소송을 제기.
- 법원은 “정당한 사유가 없다”며 청구 기각.
- 김영식 여사 발언
- 법정 출석 후 기자회견에서 “가정사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면서도
- “구광모 회장과 어머니·아들 관계를 이어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길 바라며 끝까지 방법을 찾겠다”고 언급.
👉 핵심 메시지: 법원은 김영식 여사의 파양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구광모 회장은 여전히 구본무 전 회장의 양자로서 법적 지위를 유지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867?type=editd&cds=news_edit
고 구본무 LG회장 아내, 구광모 상대 파양소송 패소‥"끝까지 방법 찾을 것"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고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이자 양어머니인 김영식 여사가 낸 파양 청구를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6단독은 오늘 김 여사가 구 회장을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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