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면허 빌려 9년간 약국 운영…징역형에 3억대 환수
사건 개요: 약사 A씨가 면허를 빌려주고, 비약사 B·C씨가 약 9년간 약국을 운영.형사 판결:B씨: 징역 3년 6개월C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금전적 부분:A씨는 매월 300만 원을 받고 면허를 빌려줌.약국은 의료급여·요양급여비용 합계 약 27억 7,832만 원을 지급받음.부산진구청은 의료급여비용 약 3억 9,171만 원 환수 처분 결정. 감액 후에도 A씨 3억 1,395만 원, B·C씨 각 3억 5,283만 원 환수 유지.행정소송 결과: 세 사람은 환수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형사재판에서 범죄사실을 인정한 점을 근거로 법원이 기각.법원 판단:해당 약국은 비약사가 면허를 빌려 운영한 의료급여기관으로 판단.지급된 의료급여비용은 부당이득에 해당, 환수처분 ..
2026.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