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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혼,불륜/전문가답변

"아들 낳고 싶어" 몰래 정관수술 푼 남편…아내는 '셋째' 임신

by lawscrap 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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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편이 몰래 정관 복원 수술을 받아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2025.07.07. *재배포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사연 요약: 셋째 임신과 남편의 비밀 수술

한 40세 워킹맘 A씨는 두 딸을 낳은 후 남편에게 정관수술을 제안했고, 남편도 이에 동의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A씨는 건강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셋째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남편의 충격 고백

  • A씨가 남편에게 따지자, 남편은 몰래 정관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 복원 이유는 시어머니의 아들 출산 요구였으며, 남편 스스로도 “아들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피임을 하지 않았고 "한 번의 실수로 임신까지 갈 줄은 몰랐다"는 해명을 했습니다.

💔 A씨의 심경과 법적 조언

  • 남편의 행동에 신뢰가 완전히 깨졌고, A씨는 이혼 가능성을 고민 중입니다.
  • 법률 전문가인 양나래 변호사는 이 사건이 이혼 사유로 충분하다고 판단하면서도, 현실적으로 아이가 태어날 시점이라 조정 단계에서 재고를 권유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따라서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경고와 약속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이건 단순한 실수로 보기 어려운 상황이네요. A씨의 입장에서도 큰 배신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고, 미래를 위한 선택이 정말 중요해 보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48623

 

"아들 낳고 싶어" 몰래 정관수술 푼 남편…아내는 '셋째' 임신

이소원 인턴 기자 = 몰래 정관 복원 수술을 받은 남편 탓에 셋째를 임신하게 된 한 여성이 이혼을 고민 중이라는 사연이 알려졌다. 6일 유튜브 채널 '양나래 변호사'에는 6세, 3세의 두 딸을 둔 '워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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