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판결/법원판결

월 1000만원 번다더니 쫄딱 망했다…밀키트의 몰락 줄소송 번졌다 [세상&]

by lawscrap 2025. 8. 7.
반응형

 

다음은 밀키트 가맹점주 손해배상 소송 판결 관련 내용을 아이콘 없이 핵심 중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밀키트 산업 위기, 법원 판결로 확인

1. 사건 개요

  • 소송 당사자: 밀키트 가맹점주 11명 vs. 가맹본부
  • 판결 결과: 서울중앙지법이 점주 A씨 등에게 총 5억 5000만원 배상 판결
    • 점주 1인당 4000만~7000만원 손해배상
  • 주요 쟁점: 가맹본부의 허위·과장 정보 제공

가맹본부의 과장된 홍보 내용

항목 홍보 내용 실제 내용

월 순수익 평균 1000만원 평균 670만원
수익 기준 10평 기준 1040만원 최고 매출 점포도 예시의 42% 수준
창업비 대출 1금융권 100% 대출 지원 실제 대출 받은 점주 없음
매장 관리 슈퍼바이저 1:1 밀착 관리, 월 1회 방문 방문 약속 지키지 않음

법원의 판단

  • 가맹사업법 위반 인정
    • 허위·과장 정보 제공
    • 기만적 정보 제공 금지 조항 위반
  • 점주 피해 인정
    • 실제 매출 정보를 알았다면 계약하지 않았을 것
    •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비, 홍보비 등 배상 대상
  • 책임 제한
    • 가맹본부의 책임은 70%로 제한
    • 점주들도 상권·유동인구 분석 등 신중한 판단 필요

밀키트 산업 현황

  • 코로나19 당시: 창업 붐, 시장 규모 7000억원대 기대
  • 현재: 거리두기 해제로 수요 감소, 시장 규모 4000억원대로 정체
  • 점주 피해: 11명 중 4명 폐업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48408

 

월 1000만원 번다더니 쫄딱 망했다…밀키트의 몰락 줄소송 번졌다 [세상&]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소자본 자영업자 위주의 밀키트 산업이 위기에 접어든 게 판결문을 통해서도 드러났다. 가맹본부가 예상한 수익이 나오지 않자 점주들이 줄소송

mbiz.heraldcorp.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