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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폭행,상해,절도/법원판결

“난 심판자”200명 살인이 목표…‘악마의 일기’ 쓴 등산객 살해범[듣는 그날의 사건현장-전국부 사건창고]

by lawscrap 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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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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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020년 설악산 인근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 사건에 대한 정리입니다:


📌 사건 개요

  • 일시·장소: 2020년 7월 11일, 강원 인제군 설악산 입구
  • 피해자: 50대 여성 한모 씨 (당시 56세), 차량 안에서 잠든 상태로 피습
  • 가해자: 20대 남성 이씨 (당시 22세), 피해자와 일면식 없는 관계
  • 범행 방식: 차량 문이 잠기지 않은 상태에서 침입 → 흉기 49차례 휘두름

📌 범행 동기 및 계획성

  • 살인 충동: “죽이고 싶다”, “100~200명 목표” 등 반복적 살인 욕구
  • 일기장 내용:
    • “나는 백(白)이므로 사람을 죽일 권리가 있다”
    • “장대호가 롤모델” (한강 몸통 시신 사건 범인)
    • “이미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지” 등 냉혹한 태도
  • 계획적 준비:
    • 초등생 시절부터 살인 상상
    • 고교 시절 대검 구매
    • 군 제대 후 살인 장비·경로·도구(톱, 진압봉, 지도 등) 준비

📌 수사 및 재판 경과

  • 검거: 사건 당일 밤, 경찰이 자택에서 이씨 체포
  • 정신감정 결과: ‘정상’ 진단 → 사이코패스적 성향은 있으나 책임능력 인정
  • 재판 결과:
    • 검찰: 사형 구형
    • 법원: 무기징역 + 전자발찌 20년 부착
    • 대법원: 2021년 7월, 형 확정

📌 판결의 핵심 판단

  • 계획적이고 반사회적 범행: 일기장·도구·행동 모두 사전 준비
  • 비난 가능성 극대: 피해자와 무관한 ‘묻지마 범죄’, 극단적 살인 충동
  • 책임능력 존재: 정신감정 결과에 따라 형사책임 인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64711

 

“난 심판자”200명 살인이 목표…‘악마의 일기’ 쓴 등산객 살해범[듣는 그날의 사건현장-전국

등산객 차량서 잠든 사이 ‘묻지마 살해’…흉기 49차례 휘두른 20대의 악마적 범행2020년 7월 11일, 설악산 등산로 인근에서 차량 안에 잠들어 있던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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