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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폭행,상해,절도/법원판결

"세 차례나"…임신한 아내 머리채 잡고 폭행한 남편, 이유가

by lawscrap 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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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임신 중 아내 폭행한 남편, 벌금형 선고 사건 요약

■ 사건 개요

  • 피고인: A씨 (32세)
  • 피해자: 아내 B씨 (31세, 임신 중)
  • 장소: 전남 순천시 및 강원 원주시 아파트
  • 범행 시기: 2023년 8월, 9월, 12월
  • 재판부: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박현진 부장판사

■ 주요 혐의 및 행위

  • 8월: 말다툼 중 아내를 흔들고 밀쳐 책상에 부딪히게 함
  • 9월: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때리며 “죽이겠다” 협박
  • 12월: 목을 조르고 휴대폰을 바닥에 던져 파손
  • 범행 동기: 아내의 요구가 많다는 이유로 폭력 행사

■ 재판 결과
| 항목 | 내용 | |------|------| | 혐의 | 상해 및 협박 등 | | 판결 | 벌금 700만 원 | | 양형 이유 | 초범, 범행 인정, 반성 태도 고려 | | 재판부 판단 | “임신 중 피해자에 대한 반복적 폭행은 비난 가능성 높음” |

■ 후속 조치

  • 검찰은 벌금형에 불복해 항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80849

 

"세 차례나"…임신한 아내 머리채 잡고 폭행한 남편, 이유가

임신 중인 아내를 수차례 폭행하고 협박한 비정한 남편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그가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판시했다. 3일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박현진 부장판사는 상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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