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건 개요
- 피고인: 안병희(42세),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
- 행동:
- 2025년 2월 14일,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하고 중국 대사관 난입 시도, 경찰에 체포됨.
- 6일 후, 남대문경찰서 출입문을 부수고 난입 시도, 경찰관에게 욕설.
- 자신을 CIA 요원이라 주장하며 미군 신분증 제시, 그러나 실제로는 미국 입국 기록 없는 육군 병장 출신.
법적 판단
- 혐의: 건조물 침입 미수, 공용건물 손상, 모욕, 사문서 위조 등.
- 1심 판결: 징역 1년 6개월.
- 항소심 결과: 항소 기각, 1심과 동일한 형량 유지.
재판부 판단 근거
- 변호인 주장: 안씨가 심신미약 상태였다는 점을 고려해달라고 탄원.
- 재판부 입장:
- 범행 동기와 의도가 공권력에 장애를 초래했고,
- 경찰 공무원의 조사 업무를 방해한 점을 중시.
- 따라서 형량을 변경하기 어렵다고 판단.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0679.html
윤석열 지지자 ‘캡틴 아메리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6개월
영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옷을 입고 중국 대사관과 경찰서 난입을 시도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
www.hani.co.kr
반응형
'기타판결 > 법원판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찰, '검사와 사적관계' 발언한 '최순실 조카' 장시호 무혐의 (0) | 2025.09.27 |
|---|---|
| 교도소에서 작업 거부하면 ‘조사방’ 조치…인권위 “인권 침해” (0) | 2025.09.27 |
| 백신 맞고 1주일 뒤 사망…법원 "정부가 보상해야" (0) | 2025.09.23 |
| 고아 된 고교생 조카, 알바로 버텼는데…몰래 '엄마 보험금' 챙긴 외삼촌 (0) | 2025.09.23 |
| 100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 판사도 변호사도 ‘허탈’ (0) | 2025.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