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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폭력조직 간 보복 폭행 사건에 대한 정리입니다:
부산 칠성파 vs 신20세기파 보복 폭행 사건 요약
사건 개요
- 부산 양대 폭력조직인 칠성파와 신20세기파 간의 보복 폭행이 이어짐
- 관련 조직원 2명(A씨, B씨)에게 각각 징역 2년, 2년 2개월 선고
주요 범행 내용
- 2024년 4월 7일: A씨와 칠성파 조직원 C씨가 도로에서 흉기 대치
- B씨는 A씨 등과 함께 C씨를 찾아가 폭행, 늑골 골절 유발
- 4월 22일: 장례식장에서 칠성파 보복 대비 위해 흉기 소지
보복 폭행의 배경
- 2023년 11월 7일: 칠성파 조직원이 신20세기파 D씨에게 뇌출혈 유발 폭행
- 이후 양측 간 보복 폭행 지속
- 2024년 4월 6일: 칠성파 조직원이 신20세기파 조직원 거주지 찾아가 흉기 찌름
- 이에 신20세기파 조직원들이 보복 폭행
법정 진술과 증거
- 피고인들은 조직폭력배가 아니며 우연한 다툼이라 주장
- 그러나 휴대전화 메시지를 통해 조직 가담 정황 드러남
- “도피자금 내려 준다”
- “식구 위상을 위해 싸운다”
- “내 식구들 한 가족이라 생각한다”
판결 요지
- 정순열 판사: “보복 폭력의 고리를 끊고 재범 방지를 위해 엄중한 처벌 필요”
- 범행 동기, 수법, 상해 정도 등을 고려해 죄질 불량 판단
조직 간 갈등의 역사
- 칠성파와 신20세기파는 1970년대부터 부산 유흥업소 중심으로 활동
- 1993년 칠성파 간부가 신20세기파 조직원 살해 → 영화 ‘친구’의 배경
- 2006년: 조직원 60명 집단 폭력 사건
- 2021년 5월: 장례식장에서 집단 난투극 발생
이 사건은 조직폭력의 잔재가 여전히 지역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79789
"큰 형님이 짐 싸란다"…영화 '친구' 조폭들 끝나지 않은 복수전
지난해부터 부산 양대 폭력조직 간 보복 폭행이 이어지면서 관련 조직원 2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 11단독 정순열 판사는 신20세기파 조직원인 20대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2년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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