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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벌어진 논란
한강 작가 수상
- 2024년 10월, 한강 작가가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
- 스웨덴 한림원은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 생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이라 평가.
- 수상 직후,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소설 《소년이 온다》의 의미를 강조.
김규나 작가의 발언과 논란
- 김규나 작가는 SNS에 한강의 수상과 5·18 운동을 **“노벨 가치의 추락”, “역사 왜곡의 정당화”**라고 비판.
- 이후 5·18에 대해 **“무장 반란을 군인들이 목숨 바쳐 막은 사건”**이라며 민주화 운동을 폄훼하는 글 게시.
법적 대응
- 시민단체가 김 작가를 5·18 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발.
- 해당 법은 역사 왜곡 행위에 대한 처벌을 규정.
검찰 처분
- 2025년 3월, 사건이 검찰로 넘어감.
- 2025년 8월 13일, 벌금 100만 원의 약식기소 결정.
- 김 작가는 정식재판 청구 의사를 밝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3010
[단독] 한강 노벨상에 "역사 왜곡"…'5·18 폄훼' 김규나 작가 벌금형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혐의로 고발당한 김규나 작가가 최근 검찰로부터 벌금형 처분을 받았습니다. 김 작가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서 "군인들이 목숨 바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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