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김천 오피스텔 살인 사건 판결 요약
- 사건 개요
피고인 양정렬(32)은 2024년 11월 경북 김천시 오피스텔에서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 A(31)를 살해한 뒤, 피해자의 지문을 이용해 휴대전화로 6천만 원 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됨. - 검찰 구형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 - 1심 판결
- 무기징역 선고
- “인면수심의 잔혹한 범죄에 상응하는 중벌 필요.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해야 한다”며 사형 다음으로 무거운 형벌을 선고.
- 2심 판결
- 무기징역 유지.
- “궁핍한 경제 상황을 이유로 불특정인을 상대로 금품을 강탈하기로 계획하고, 준비한 흉기로 피해자를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판단.
- 대법원 판결 (2025년 12월 9일)
- 무기징역 확정
- 전자장치 부착 20년 명령
- 상고를 기각하며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판시.
이 사건은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무고한 시민을 살해하고 금전적 이득을 취한 극악한 범죄로,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하며 사회로부터 영구 격리 필요성을 강조한 사례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14572
살인 후 시신 지문으로 수천만 원 대출…잔혹 범죄의 최후
▲ 일면식 없는 동갑내기 남성을 살해하고 피해자 지문으로 대출까지 받은 강도살인범 양정렬(31)의 신상정보가 작년 12월 12일 공개됐다. 일면식도 없는 동갑내기 남성을 살해하고 피해자 지문
n.news.naver.com
반응형
'살인,폭행,상해,절도 > 법원판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치매 남편 '나체 외출' 말리다 흉기로 살해…70대 아내, 징역 6년 (0) | 2025.12.14 |
|---|---|
| 경찰공무원이 술값 시비하다 종업원 구타…법원 “전혀 반성 안 해” (0) | 2025.12.14 |
| 차량서 극단 선택 시도한 남성 살렸더니…'살해범'이었다[그해 오늘] (3) | 2025.12.08 |
| [단독] ‘염세 비관 자살’로 기록된 어느 철책근무 소위의 죽음···43년 만에 “군, 부실조사 책임” (0) | 2025.12.08 |
| “가족의 목숨값, 얼마입니까?”… 돈 앞에 무너진 천륜, 보험 범죄의 민낯 [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0) | 2025.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