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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횡령,공갈,협박/법원판결

전 축구 국대 내세워 30억대 코인 사기…업체 대표 징역 7년

by lawscrap 2025.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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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정리

  • 사건 개요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내세워 NFT(대체불가토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투자자들을 속여 30억여 원을 가로챈 코인업체 대표 A씨(20대)가 징역 7년을 선고받음.
  • 범행 경위
    • 2021년 3월부터 2022년 7월까지 투자자 30여 명을 모집.
    • "국내 거래소 상장 전 싸게 사면 상장 후 큰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속임.
    • 실제로는 국내 상장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알면서도 투자자들을 기만.
    • 피해금은 환불하지 않고 주식 투자, 고가 승용차 구입 등에 사용.
    • 일부 피해금만 환불했으나 피해 회복 노력은 거의 없었음.
  • 재판부 판단
    • 피고인이 유명 축구선수와의 인맥을 과시하며 투자자를 속인 점을 지적.
    • "사체 은닉은 없지만 죄질이 매우 나쁘고 피해 회복 노력도 없다"고 판시.
    • 다만 일부 피해금 환불과 미필적 고의(국내 상장 가능성을 막연히 믿은 점)를 참작해 양형.
    • 최종적으로 징역 7년 선고.
  • 관련 인물
    • 홍보 모델로 내세워진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B씨는 "해당 코인과 아무 관련 없다"고 해명.

핵심적으로 보면, A씨는 유명 인맥을 내세워 투자자들을 속이고 거액을 편취했으며, 법원은 죄질을 무겁게 판단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사건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4055000065?input=1195m.

 

전 축구 국대 내세워 30억대 코인 사기…업체 대표 징역 7년 |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내세워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투자자들로부터 30억여원을 받아 가...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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