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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정리
- 사건 개요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내세워 NFT(대체불가토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투자자들을 속여 30억여 원을 가로챈 코인업체 대표 A씨(20대)가 징역 7년을 선고받음. - 범행 경위
- 2021년 3월부터 2022년 7월까지 투자자 30여 명을 모집.
- "국내 거래소 상장 전 싸게 사면 상장 후 큰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속임.
- 실제로는 국내 상장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알면서도 투자자들을 기만.
- 피해금은 환불하지 않고 주식 투자, 고가 승용차 구입 등에 사용.
- 일부 피해금만 환불했으나 피해 회복 노력은 거의 없었음.
- 재판부 판단
- 피고인이 유명 축구선수와의 인맥을 과시하며 투자자를 속인 점을 지적.
- "사체 은닉은 없지만 죄질이 매우 나쁘고 피해 회복 노력도 없다"고 판시.
- 다만 일부 피해금 환불과 미필적 고의(국내 상장 가능성을 막연히 믿은 점)를 참작해 양형.
- 최종적으로 징역 7년 선고.
- 관련 인물
- 홍보 모델로 내세워진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B씨는 "해당 코인과 아무 관련 없다"고 해명.
핵심적으로 보면, A씨는 유명 인맥을 내세워 투자자들을 속이고 거액을 편취했으며, 법원은 죄질을 무겁게 판단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사건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4055000065?input=1195m.
전 축구 국대 내세워 30억대 코인 사기…업체 대표 징역 7년 |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내세워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투자자들로부터 30억여원을 받아 가...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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