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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직장인 A씨가 회식 후 술에 취해 직장 동료 B씨에게 발신번호 표시 제한으로 3차례 전화
- 첫 통화에서 "남자친구 있으세요? 사랑해요" 발언
- 두 번째 통화는 피해자의 남자친구가 욕설 후 종료, 이후 한 번 더 시도
- 며칠 뒤 B씨가 스토킹 혐의로 고소
- 법적 쟁점
- 스토킹 범죄 성립 요건: 지속성·반복성
- 변호사 의견 분분
- 방어 논거: 6분간 3회뿐, 그 전후 유사 행위 없음 → 반복성 부족
- 유죄 가능성: 피해자가 거절 의사 표시 후 재차 연락 → 불안·공포 유발, 요건 충족 가능성 높음
- 법적 처벌 수위
- 스토킹 범죄: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 대처 방안
- 가족·직장에 알려질까 두려움 → 수사기관이 직접 통보하지는 않지만, 우편물 송달이 문제
- 변호사 선임 후 송달장소를 변호사 사무실로 변경 신고 필요
-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사과 시도는 금물 → 변호사 통해 합의 시도해야 2차 가해 위험 줄임
👉 요약하면, A씨의 행위는 스토킹 범죄 성립 여부가 반복성 요건 충족에 달려 있으며, 법적 위험은 상당합니다. 가장 중요한 대응은 즉시 변호사 선임 → 송달장소 변경 → 피해자 접촉 자제입니다.
회식 후 직장 동료에게 '사랑해요'…6분간 3통 전화, 스토킹될까? - 로톡뉴스
회식 후 술김에 직장 동료에게 3차례 전화한 30대 남성이 스토킹 혐의로 고소됐다. 법조계는 스토킹의 핵심 요건인 '반복성' 인정 여부에 법적 다툼의 소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lawtal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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