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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청양 고교생 ‘실사판 더 글로리’ 학교폭력 사건 요약
📌 사건 개요
- 청양군의 고교생 4명이 동급생 A군을 3년 넘게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금품을 갈취
- 폭행뿐 아니라 성적·정신적 폭력, 청테이프·이발기 등을 사용한 고문 수준의 학대
- 피해 학생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총 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강제로 빼앗김
📋 교육당국 조치
- 충남 청양교육지원청 심의위, 4명의 가해 학생 모두 퇴학 처분
- 접촉 및 협박 금지 조치 부여
- A군에겐 심리상담, 치료, 요양 지원
🎥 구체적 피해 사례
- 팬션에서 A군 손발을 청테이프로 묶고 흉기로 위협
- 전기이발기로 강제로 머리 밀기
-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하고 해당 영상을 협박 수단으로 활용
- A군에게 ‘노예’, ‘빵셔틀’, ‘ATM’ 등의 비하 표현 사용
🧑⚖️ 법적 대응
- 경찰, 가해자 4명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 법원은 기각
- 이유: 초범, 나이 어림, 도주 우려 없음
- 또 다른 가해 학생 4명도 추가 입건
피해자의 고통이 매우 컸던 만큼, 엄중한 후속조치가 요구되는 사건이에요.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과 예방 교육도 정말 중요하겠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53969
“청테이프로 묶고 머리 밀어”…실사판 ‘더 글로리’ 청양 학폭 고교생들 결국 퇴학
동급생을 3년 넘게 괴롭히고 수백만원을 갈취한 충남 청양군의 고교생들이 퇴학 처분을 받았다. 이들의 행각은 청테이프와 ‘바리깡’ 등을 동원해 피해 학생에게 심각한 수준의 신체적·정신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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