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미술학원 통원 차량 기사 아동 성범죄 사건 요약
- 사건 개요
▸ 68세 남성 A씨, 강원 원주시의 미술학원 통원 차량 운전기사로 근무
▸ 2023년 1~6월 사이 수강생 자매(9세, 7세)에게 총 9회 성범죄 저지른 혐의로 기소 - 범행 내용
▸ 차량 탑승 과정에서 엉덩이와 다리 사이 만지거나
▸ 다른 아이들을 내려준 뒤 동생에게 접근해 중요 부위 지속적 접촉
▸ 운전 중에도 수십 분간 접촉한 혐의 - 법원 판결
▸ 춘천지법 원주지원, A씨에게 징역 6년 실형 및 법정 구속
▸ 성폭력·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각각 80시간 이수 명령
▸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 제한 - 재판 과정 및 피해자 진술
▸ A씨는 법정에서 "친근함의 표시"라며 혐의 부인
▸ 피해 아동들은 “무서웠어요”, “몸 만지는 것도 싫고 웃는 것도 싫었어요” 등 진술
▸ 재판부는 “어린 피해자들의 진술은 공소사실과 부합하며 허위일 가능성 없다”고 판단 - 항소 여부
▸ A씨는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장 제출
이 사건은 아동 대상 성범죄의 중대성과 교육 환경 내 안전관리의 필요성을 다시금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23790
"무섭고 싫었어요"…9살·7살 자매 만진 60대 학원차 기사
학원 차량 운전기사로 일하며 아동들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그는 "친근함의 표시였다"고 혐의를 부인하며 항소했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n.news.naver.com
반응형
'아동,청소년 > 법원판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교사에 '성희롱 메시지' 보낸 학생 "교권 침해 아니다" 결론...왜? (5) | 2025.07.24 |
|---|---|
| “술에 취해…” 생후 8개월 아기 도로에 유기한 30대 집행유예 (0) | 2025.07.20 |
| 주인 몰래 술 꺼내 마신 미성년자…중국집 사장님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1) | 2025.07.14 |
| 천안법원, 운동부 학생 체벌한 혐의 교육 공무직 40대 여성 '무죄' (0) | 2025.07.14 |
| “위험해요, 얼른 건너가세요” 했다고 초등생에 욕설···60대, 항소심서도 실형 (2) | 2025.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