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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노동교육원장 갑질 및 비위 의혹 감사 결과
- 비위 내용
최현호 원장이 직원에게 폭언과 갑질을 하고, 아들 등 지인을 노동 전문위원으로 '셀프 위촉'했다는 내부 고발이 접수됨. - 감사 실시 및 결론
고용노동부는 약 한 달간 교육사업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고, 최 원장이 교육원법·정관 등을 위반한 심각한 비위가 있다고 판단하여 중징계 결정을 내림. - 운영 부적절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대신 실업극복 중심의 사업 추진.
예산 축소 및 노동인권과 무관한 교안 작성.
강사 기준에도 미달하는 인사를 위촉, TF 구성에 편중 발생. - 부적절한 교안 내용
‘황태자, 캥거루족’, ‘불법 체류 외국인’, ‘외국인 많은 지역은 망한다’ 등 사회적 편견·혐오 정서 조장 우려. - 지인 위촉 비중
전문위원 84명 중 61명이 원장의 지인·추천 인사로 구성됨. - 권한 남용 확인 사항
직원에게 생필품 구매, TV·커튼 설치, 외모·복장 지적 등 사적 지시와 조직질서 훼손 행위 확인됨. - 향후 조치
교육원은 이사회 개최 후 원장 징계 수위 확정 예정.
문제된 청(소)년 취업 교육 프로그램은 폐지됨.
이 사건은 공공기관 운영의 공정성과 신뢰에 큰 타격을 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82726
'폭언·갑질' '아들 셀프 위촉' 의혹 고용노동교육원장 중징계 결정
▲ 최현호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원장. 지난 2024년 4월 원장으로 임기를 시작했다. ⓒ 한국고용노동교육원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의 최현호 원장이 직원들을 상대로 폭언과 갑질을 하고 변호사인 아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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