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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 피고인: 중국 국적의 70대 남성 리모 씨
- 피해자: 서울 중구 용역업체 소속 60대 여성 환경미화원
- 사건 일시/장소: 2024년 8월 2일 오전 4시경, 서울 숭례문 인근 지하보도
- 범행 내용: 피해자가 물을 주지 않고 자신을 신고하려 하자, 리 씨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
피고인 배경
- 불법체류자
- 서울 용산구 쪽방촌 인근 여인숙 거주, 노숙 생활 병행
- 평소 흉기를 소지
재판 경과
- 1심 (2025년 2월): 징역 25년 및 20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
- 2심 (2025년 6월): 피고인의 태도 변화가 형량 변경 사유로 보기 어렵다며 항소 기각
- 대법원 (2025년 9월): 원심 확정, 징역 25년 및 전자발찌 부착 최종 확정
검찰 vs 변호인 입장
- 검찰: 살해 동기 없이 인명을 경시한 잔혹한 범죄, 무기징역 구형
- 변호인: 치밀한 계획 없이 순간적 범행, 증거 인멸 없이 자진 체포된 점 참작 요청
피고인 최후 진술
- 죄를 인정하며 “법에 맡기겠다”고 발언
- 피해자 가족에게 사죄의 뜻 표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31173
'얼굴 가리기 급급'...환경미화원 살해 중국인, 징역 25년 확정
서울 숭례문 인근 지하보도에서 60대 여성 환경미화원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중국 국적의 남성에게 징역 25년이 확정됐다. 서울 숭례문 인근 지하보도에서 60대 여성 환경미화원을 흉기로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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