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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 **피고인 A씨(30대)**는 만취 상태에서 행패를 부리며 경찰의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됨.
- 사건 일시 및 장소: 2025년 1월, 경남 창원시의 한 편의점 앞.
- 행위 내용:
-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만취 상태로 행패.
- 택시 기사의 112 신고로 경찰관 2명이 출동.
- 경찰관을 밀어 제치고, 30분 이상 욕설을 퍼부으며 공무집행 방해.
- 현행범 체포 이후에도 1시간 넘게 욕설과 도발을 지속.
판결 내용
- 재판부: 창원지법 형사6단독 우상범 부장판사.
- 선고 결과:
- 벌금 600만 원
- 판단 근거:
- 폭행과 욕설로 32분간 공무집행 방해, 이후에도 지속적인 도발로 경찰 행정력 낭비 초래.
- 과거 이종범죄로 벌금형 1회 외에 형사처벌 전력 없음.
- 위 사정을 종합해 벌금형을 선고.
이 사건은 공무집행방해죄가 음주 상태에서도 엄중하게 다뤄진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73334
경찰관들 밀어 제치며 1시간 넘게 욕설 만취 30대 벌금형
만취 행패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들을 밀어 제치며 장시간 욕설을 하며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6단독 우상범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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