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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절도 사건에 대한 요약입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 땅굴로 송유관 절도, 항소심에서도 실형
- 사건 개요
- 40대 남성 A씨가 경기도 안성시 지하 송유관에 절취 시설을 설치해
**7차례에 걸쳐 경유 2만1,000리터(약 3,500만 원 상당)**를 훔친 혐의. - 2023년 2월부터 5개월간, 안성시 창고에서 9m 깊이의 수직 땅굴을 뚫고
경부고속도로를 지하로 관통하는 120m 길이의 땅굴을 만들어 송유관에 접근.
- 40대 남성 A씨가 경기도 안성시 지하 송유관에 절취 시설을 설치해
- 범행 방식
- 삽, 곡괭이, 전동드릴 등 굴착 장비를 직접 구매.
- 공범들과 함께 땅굴을 파는 역할을 맡아 조직적으로 범행 수행.
- 법적 판단
- A씨는 특수절도 및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
- 1심에서 징역 3년 6월 선고,
- 수원고법 항소심에서도 원심 유지, 항소 기각.
요약하면, A씨는 고속도로 지하에 땅굴을 파고 송유관에서 경유를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항소심에서도 법원은 이를 중대한 범죄로 판단해 형량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98367?cds=news_edit
경부고속도로 지하로 관통했다…120m 땅굴 파 벌인 짓
▲ 자료화면 경부고속도로를 관통하는 땅굴을 만들어 송유관에서 경유를 훔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고법 형사1부는 특수절도,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등의 혐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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