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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 피해자: 당시 5세 유치원생 A군
- 사고 일시: 2020년 9월
- 사고 장소: 광주 남구의 유치원 인근
- 사고 내용: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날아온 야구공에 머리를 맞아 두개골 골절 발생 (거리 약 80m)
피해 상황
- 치료: 긴급 수술 및 전치 6주 진단
- 후유증: 영구적인 흉터
법적 판단
- 소송 제기: 2022년 12월, 피해 아동과 부모가 광주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 재판 결과: 광주지법은 원고 일부 승소 판결 (2025년 11월 5일)
- 배상금: 광주시가 치료비 및 위자료로 1,200만 원 지급 명령
과실 판단
- 광주시: 안전 설비 미비로 인해 주의 의무 위반 인정
- 부모 측: 아이를 안전한 장소에서 놀게 하지 않은 점에서 10% 과실 인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05958
80m 날아온 야구공에 5살 긴급수술…"부모도 책임" 법원은 왜?
80m 밖에서 날아온 야구공에 맞아 두개골이 골절된 5살 아동. 재판부는 피해 아동이 안전한 곳에서 놀도록 조치하지 않았다며 부모에게도 일부 과실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5일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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