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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신생아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연인에 대한 사건 정리입니다:
사건 개요
- 피고인: A씨(28세, 남), B씨(21세, 여) — 연인 관계
- 장소: 전남 목포시 소재 숙박업소
- 시기: 2025년 6~7월경
- 행위:
- 모텔에서 출산한 신생아를 돌보지 않고 방치
- 생후 67일 만에 사망
- 사망 후에도 시신을 10여 일간 모텔 객실에 유기
- 출생신고 미이행, 예방접종·건강검진 등 기본 돌봄 전무
법적 판단 및 판결
- 재판부: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 형사1부 (정현기 부장판사)
- 선고일: 2025년 11월 13일
- 혐의: 아동학대치사, 시체유기
- 형량: A씨·B씨 각각 징역 7년
- 부가 명령:
-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 5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재판부 판단
- “출생 후 사망까지 2개월 이상 시간이 있었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무책임하게 방치”
- 아동의 생명권과 보호받을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한 중대한 범죄로 판단
이 사건은 아동학대 방임의 심각성과 부모의 보호 책임을 법적으로 엄중히 다룬 사례로, 향후 유사 사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85727
모텔서 낳은 신생아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연인…징역 7년
모텔에서 출산한 신생아를 돌보지 않고 방치해 숨지게 한 뒤 시신까지 유기한 20대 연인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 형사1부(정현기 부장판사)는 13일 아동학대치사와 시체유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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