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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콘텐츠 유통 사이트 ‘누누티비’ 운영자 A씨에 대한 항소심 판결 정리입니다:
사건 개요
- 피고인: A씨(31세)
- 운영 사이트:
- 누누티비 (영상 스트리밍)
- 티비위키 (영상 스트리밍)
- 오케이툰 (웹툰·웹소설 유통)
- 행위: 저작권법 위반 및 범죄수익 은닉
수사 회피 수법
- 다중 VPN 사용
- 해외 신용카드 및 가상자산 거래소 활용
1심 판결
- 형량: 징역 3년
- 추징금: 7억 원
- 재판부 판단:
- 조직적·계획적으로 사이트 운영
- 100개 이상 창작물 불법 업로드
- 누범 기간 중 범행
- 문화 창작 욕구 저하 및 산업 교란
항소심 판결 (2025년 11월 13일, 대전지법 형사항소3-3부)
- 형량 증가: 징역 4년 6개월
- 추징금 조정: 3억7470만 원
- 재판부 판단:
- 1심 추징 대상인 비트코인 14개는 도박사이트 수익과 혼재 가능성
- 실제 수익 발생 기간 34개월, 월평균 수익 1500만 원 → 총 5억1000만 원 수익 인정
- 압수된 가상자산 일부 공제 후 추징금 산정
- 과거 유사 범행으로 실형 처벌 전력 있음에도 재범 → 죄질 불량
이 사건은 불법 스트리밍 및 웹툰 유통이 단순 저작권 침해를 넘어 산업 생태계 교란과 반복 범죄로 간주되어 형량이 강화된 대표적 사례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99183
'누누티비' 운영자, 2심서 형량 가중됐다…"징역 4년6월"(종합)
K-콘텐츠 불법 유통 대명사로 불렸던 '누누티비' 운영자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어났다. 대전지법 형사항소3-3부(부장판사 박은진)는 13일 오후 403호 법정에서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누누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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