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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혼,불륜/전문가답변

"남편 꼬신 불륜녀" 간호사 머리채 잡은 '의사 아내'...병원 발칵

by lawscrap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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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의사와 불륜을 저질러 아내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반성문을 강요당했다는 간호사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간호사·유부남 의사 불륜 사건 요약

  • 사건 개요
    • 20대 간호사 A씨, 같은 병원 유부남 의사 B씨와 불륜 관계.
    • 관계가 발각되자 B씨 아내가 병원 로비에서 A씨 머리채를 잡고 공개적으로 폭언.
    • 이후 주차장에서 폭행, 차량 수색 및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 탈취.
    • 인근 카페에서 ‘불륜 사실 인정’ 반성문 작성 강요.
    • 아내는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 제기.
  • A씨의 입장
    • 처음에는 거절했으나 B씨의 집요한 유혹으로 관계 시작.
    • 사건 후 B씨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그는 “아내에게 네가 먼저 유혹했다고 말했다”며 책임 전가.
    • A씨는 모든 책임을 혼자 짊어지는 상황에 억울함과 두려움 호소.
  • 법률 전문가 의견 (이재현 변호사)
    • A씨는 유부남임을 알면서 관계를 맺었으므로 위자료 책임 가능성 높음.
    • 다만, B씨가 적극적으로 유혹·관계를 주도했다는 점을 입증하면 위자료 액수는 줄일 수 있음.
    • B씨 아내의 행위는 형사처벌 가능성 큼:
      • 머리채 잡기 → 폭행죄
      • 반성문 강요 → 협박죄·강요죄 성립 가능
      • 공개적 폭언 → 명예훼손죄
      • 차량 무단 수색 → 차량수색죄 (벌금형 없음, 징역형만 존재)

정리하면, 간호사 A씨는 불륜 사실로 인해 민사상 위자료 책임을 질 가능성이 크지만, 의사 B씨의 적극적 유혹을 입증하면 책임을 일부 경감할 수 있습니다. 반면, B씨 아내의 폭행·강요·명예훼손·차량수색 행위는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06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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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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