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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명품 가방 절도 사건 정리
- 사건 개요
- 2023년 4~5월,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클럽에서 손님들이 맡긴 디올 가방, 프라다 파우치, 입생로랑 클러치 등 명품 가방 3개(약 450만 원 상당)와 현금 35만 원을 훔친 혐의
- 범행 주체: 클럽 직원 A(30) 씨와 홍보 담당 B(27) 씨
- A 씨는 물품보관함 관리 책임자로, 마스터키를 사용해 보관함을 열고 절도 실행
- B 씨는 “찾아가지 않은 명품을 팔아 수익을 나누자”는 제안으로 범행 공모
- 법원 판결 (인천지법 형사8단독 윤영석 판사)
- A 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 B 씨: 벌금 1000만 원 선고
- 양형 이유
- 불리한 정상: A 씨가 마스터키를 사용해 범행을 주도한 점
- 유리한 정상: 일부 피해자에 대한 공탁 및 합의로 물적 피해 회복이 이뤄진 점
즉, 법원은 주도적 역할을 한 A 씨에게 집행유예형을, 공모한 B 씨에게 벌금형을 선고하며 피해 회복 여부를 양형에 반영했습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68768
강남서 클럽 직원에게 ‘명품 가방’ 믿고 맡겼는데…보관함 책임자가 가방 빼돌려
클럽을 찾은 손님들이 맡겨둔 ‘명품 가방’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직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0대 공범에게는 벌금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8단독 윤영석 판
www.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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