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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투자 사기 사건 요약
- 사건 개요
- 자녀를 같은 학교에 보낸 인연으로 가까워진 학부모들 사이에서 수십억 원대 투자 사기 발생.
- “원금 보장, 월 4~7% 수익”이라는 제안에 속아 피해자 다수 발생.
- 피해 규모는 최소 150억 원, 별도 고소까지 합치면 약 28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됨.
- 주요 인물
- 가해자 B씨: 50대 여성, 학부모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은 뒤 투자 권유.
- “투자증권회사에 다니는 사촌오빠가 200억대 자산가”라며 신뢰를 유도.
- 실제로 일부 수익금을 지급해 신뢰를 쌓고 점차 투자 규모를 확대.
- 피해자 A씨는 8년간 32억 원을 투자했으나 12억 원 이상을 돌려받지 못함.
- 법적 진행
- 서울북부지법 민사11부: B씨가 A씨에게 돌려주지 않은 12억 3582만 원 지급 판결.
- B씨는 재판에 출석하지 않고 반박도 하지 않아 사실상 자백으로 간주됨.
- 형사 사건으로도 기소되어 특정경제범죄법 위반 혐의로 구속.
- 형사 재판 선고기일은 다음 달 16일 예정.
- 피해자 상황
- A씨는 집과 가게를 처분하고 생활이 크게 달라짐.
- 정신적 충격으로 현재 정신과 치료와 약물 복용 중.
- 자녀는 “부모님이 모임이나 외출을 모두 끊었다”고 증언.
- 핵심 의미
- 오랜 학부모 인맥을 기반으로 한 신뢰 관계 악용형 사기 사건.
- 민사·형사 모두 진행 중이며, 피해자들은 실질적 구제를 받기 어려운 상황.
즉, 이 사건은 학부모 인맥을 이용한 장기간·대규모 투자 사기로, 피해자들의 경제적·정신적 피해가 심각하며 법적 판단이 이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https://cm.asiae.co.kr/ampview.htm?no=2026020916532825816
'학부모'로 알고 지낸 20년, 수십억 원대 사기로 번졌다 - 아시아경제
자녀를 같은 학교에 보낸 인연으로 가깝게 지낸 학부모들 사이에서 수십억 원대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원금을 보장하는 투자 제안에 속은 이들의 피해 규모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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