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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 피고인: 20대 남성 A씨
- 직책: 강원지역 부대 인사행정병
- 범행 기간: 2023년 10월 ~ 2024년 6월 27일
- 범행 내용: 포상휴가 관련 공문서 45건 위조
주요 범죄 행위
- 위조 방식:
- 국방인사정보체계에 허위 휴가 신청 내용 입력
- 중대장 명의의 휴가 심의의결서 및 포상휴가 교환권 위조
- 프린터 출력 후 중대장 관인 날인 → 시스템에 업로드
- 사례:
- 동료 병사 2명에게 ‘추석 족구 우승’ 등 허위 명목으로 휴가 부여
- 본인도 ‘독서 활동 활성화’, ‘행정병 초과 근무 위로’ 등의 명목으로 휴가 신청
판결 내용
- 재판부: 부산지방법원 형사17단독 목명균 부장판사
- 선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 판단 근거:
- 범행 횟수 많고 죄질이 불량
- 초범이며 범행을 인정한 점을 참작
이 사건은 군 내 행정 시스템의 신뢰성과 내부 통제의 중요성을 다시금 환기시키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66810
포상휴가 유독 많았던 부대…행정병이 45차례 위조하다 ‘들통’
군 복무 중 포상휴가권을 수십 차례 위조한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7단독 목명균 부장판사는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 행사, 공전자기록등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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