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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판결/법원판결

포상휴가 유독 많았던 부대…행정병이 45차례 위조하다 ‘들통’

by lawscrap 2025.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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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 DB

 

사건 개요

  • 피고인: 20대 남성 A씨
  • 직책: 강원지역 부대 인사행정병
  • 범행 기간: 2023년 10월 ~ 2024년 6월 27일
  • 범행 내용: 포상휴가 관련 공문서 45건 위조

주요 범죄 행위

  • 위조 방식:
    • 국방인사정보체계에 허위 휴가 신청 내용 입력
    • 중대장 명의의 휴가 심의의결서 및 포상휴가 교환권 위조
    • 프린터 출력 후 중대장 관인 날인 → 시스템에 업로드
  • 사례:
    • 동료 병사 2명에게 ‘추석 족구 우승’ 등 허위 명목으로 휴가 부여
    • 본인도 ‘독서 활동 활성화’, ‘행정병 초과 근무 위로’ 등의 명목으로 휴가 신청

판결 내용

  • 재판부: 부산지방법원 형사17단독 목명균 부장판사
  • 선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 판단 근거:
    • 범행 횟수 많고 죄질이 불량
    • 초범이며 범행을 인정한 점을 참작

이 사건은 군 내 행정 시스템의 신뢰성과 내부 통제의 중요성을 다시금 환기시키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66810

 

포상휴가 유독 많았던 부대…행정병이 45차례 위조하다 ‘들통’

군 복무 중 포상휴가권을 수십 차례 위조한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7단독 목명균 부장판사는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 행사, 공전자기록등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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