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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횡령,공갈,협박/법원판결

류현진 라면 광고 계약금 `꿀꺽` 에이전트…檢, 징역 5년 구형

by lawscrap 2025.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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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6회를 무실점으로 끝낸 뒤 덕아웃을 향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사건 개요

  • 피고인: 전모(50세)
  • 혐의: 사기 등
  • 사건 내용:
    • 2013년 류현진과 오뚜기 간 광고모델 계약을 대행하며 계약금 85만 달러를 받고도 류현진에게는 7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속임
    • 차액 약 1억 8000만 원을 챙긴 혐의로 2018년 말 불구속 기소됨
  • 1심 결과: 2025년 1월, 징역 2년 6개월 선고
  • 항소심 결심 공판: 2025년 9월 3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2부(조규설 재판장)
    • 검찰은 징역 5년을 구형
    • 피고인 측은 피해자들과 합의했으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주장
  • 기타 사항:
    • 전씨는 류현진의 MLB 진출 당시 관여했지만, 광고 계약 이후 별다른 교류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29775

 

류현진 라면 광고 계약금 `꿀꺽` 에이전트…檢, 징역 5년 구형

야구 선수 류현진(38·한화 이글스)의 라면 광고 계약금 1억 8000만원을 가로챈 전직 에이전트에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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