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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판결/법원판결

경찰 목 할퀴고 멱살…"풀려나 또 마약" 30대 배우 결국

by lawscrap 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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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정 자료화면

 

다음은 마약 투약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A씨 사건에 대한 정리입니다:


사건 개요

  • 피고인: 배우 A씨(32세)
  • 적용 혐의: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 공무집행방해
  • 범행 내용:
    • 2025년 3월 2일~5월 22일 사이 케타민 20g을 978만 원에 매수해 6차례 투약
    • 4월 22일 경찰의 체포·압수수색 영장 집행 중 경찰관 B 경위를 폭행
      • 휴대전화 제출 거부
      • 팔을 잡아끌고 셔츠 찢음, 손톱으로 목 할퀴고 멱살 잡아 흔듦
      • 경찰관의 목걸이 끊어짐

전력 및 재범

  • 이전 처분:
    • 2025년 3월, 마약 투약·소지 혐의로 벌금 500만 원 약식 명령
  • 재범 경위:
    • 조사 후 석방된 당일에도 마약 투약
    • 현행범으로 재차 체포됨

법원 판단 및 판결

  • 재판부: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
  • 판결 내용:
    • 징역 2년
    • 약물중독 치료 프로그램 120시간 이수 명령
  • 판단 근거:
    • 구속영장 기각 이후에도 마약 투약 지속
    • 약물중독 증상 심각, 재범 위험성 높음
    • 실형 선고 필요성 인정
  • 양형 참작 사유:
    • 피고인의 반성
    • 피해 경찰관에게 형사 합의금 공탁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00162

 

경찰 목 할퀴고 멱살…"풀려나 또 마약" 30대 배우 결국

▲ 법정 자료화면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된 배우가 같은 범행을 반복했다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과 공무집행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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