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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약 투약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A씨 사건에 대한 정리입니다:
사건 개요
- 피고인: 배우 A씨(32세)
- 적용 혐의: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 공무집행방해
- 범행 내용:
- 2025년 3월 2일~5월 22일 사이 케타민 20g을 978만 원에 매수해 6차례 투약
- 4월 22일 경찰의 체포·압수수색 영장 집행 중 경찰관 B 경위를 폭행
- 휴대전화 제출 거부
- 팔을 잡아끌고 셔츠 찢음, 손톱으로 목 할퀴고 멱살 잡아 흔듦
- 경찰관의 목걸이 끊어짐
전력 및 재범
- 이전 처분:
- 2025년 3월, 마약 투약·소지 혐의로 벌금 500만 원 약식 명령
- 재범 경위:
- 조사 후 석방된 당일에도 마약 투약
- 현행범으로 재차 체포됨
법원 판단 및 판결
- 재판부: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
- 판결 내용:
- 징역 2년
- 약물중독 치료 프로그램 120시간 이수 명령
- 판단 근거:
- 구속영장 기각 이후에도 마약 투약 지속
- 약물중독 증상 심각, 재범 위험성 높음
- 실형 선고 필요성 인정
- 양형 참작 사유:
- 피고인의 반성
- 피해 경찰관에게 형사 합의금 공탁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00162
경찰 목 할퀴고 멱살…"풀려나 또 마약" 30대 배우 결국
▲ 법정 자료화면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된 배우가 같은 범행을 반복했다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과 공무집행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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