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 제도 도입 배경
- ‘구하라법’: 부양의무를 저버린 부모의 상속을 제한하는 제도
-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 사망(2019) 이후, 어린 시절 떠났던 친모가 상속을 요구하면서 사회적 논의 본격화
- 구하라의 친오빠가 국민동의청원으로 입법 제안
- 법원 발표
- 대법원,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주요 사법제도 발표
- 민법 제1004조의2 신설: 상속권 상실 선고 제도 도입
- 제도 내용
- 피상속인의 직계존속이 미성년 시절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하거나
- 피상속인·배우자·직계비속에게 중대한 범죄 행위 또는 심히 부당한 대우를 한 경우
- 법원의 판단을 거쳐 상속권 박탈 가능
- 의의
- 양육·부양 책임을 방기하거나 자녀를 학대한 부모가 자녀 사망 후 재산을 상속받던 구조 시정
- 가족관계 책임성 강화, 상속의 정의·형평성 제고
- 피해자와 유가족의 심리적 정의감 회복 기여
- 입법 과정
- 20대·21대 국회에서 임기 만료로 자동 폐기
- 유족 문제 제기와 국민청원으로 논의 지속
- 2022년 법무부가 법안 재제출 → 2024년 법안소위 통과 → 2026년 시행 확정
핵심 흐름:
구하라 사건 → 사회적 논의 촉발 → 입법 지연과 청원 지속 → 법무부 재제출 → 대법원 확정 발표 → 2026년 ‘구하라법’ 시행.
https://www.mk.co.kr/news/hot-issues/11919916
패륜부모 자녀 유산 상속권 박탈…‘구하라법’, 내년 시행된다 - 스타투데이
부양의무를 저버린 부모의 상속을 제한하는 이른바 ‘구하라법’이 목소리를 낸 지 6년 만에 시행된다. 대법원은 30일 내년 상반기부터 달라지는 주요 사법제도를 발표하며, 민법 제1004조의2에
www.mk.co.kr
반응형
'모르면 손해보는 바뀌는 제도 > 세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해부턴 '금융소득 2000만원' 넘어도 분리과세 (0) | 2026.03.10 |
|---|---|
| 모든 패륜 상속인, 재산 한푼도 못받는다 (0) | 2026.02.05 |
| 2026년 달라지는 세금제도...."상세하게 알아봤다" (0) | 2026.01.03 |
| 내년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 거래세 등 후속 개편은 필수 (0) | 2025.12.08 |
| “내가 낳았으니 유산달라”…자식 버린 부모, 유족 연금 한푼도 못받는다 (0) | 2025.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