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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정리
- 사건 개요
20대 남성 A씨가 경기 시흥시 자택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방치하고 5일 동안 일상생활을 이어감. - 재판 결과
- 1심: 존속살해 혐의 인정, 징역 25년 선고.
- 2심(항소심): 심신미약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징역 20년으로 감형.
- 범행 경위
- 일시: 2024년 2월 23일 밤 10시 50분경.
- 장소: 경기 시흥시 주거지.
- 방법: 모친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
- 이후 행적: 혈흔 청소, 범행 당시 옷 세탁, 시신 방치 상태에서 영화 관람 등 일상생활 유지.
- 범행 동기 및 배경
- 모친에 대한 오랜 적대감: 용돈과 식사 제공에 대한 불만.
- 2015년부터 조현병 진단.
- 범행 당시 "우주 신의 지시가 있었다"고 진술.
- 법정 주장 및 판단
- A씨: 조현병으로 인해 사물 변별·의사결정 능력 부족, 심신미약 주장.
- 1심: 심신미약 불인정.
- 2심: 정신적 장애가 범행 충동 억제 실패와 연관 가능성을 인정, 형량 감경.
핵심은 존속살해 사건 → 1심 징역 25년 → 항소심에서 심신미약 인정으로 징역 20년 감형이라는 흐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02284
"혈흔 박박 닦고 영화관 외출" 모친 살해한 20대 아들 '감형'...왜?
어머니 살해 후 시신을 주거지에 방치한 채 영화를 보러 가는 등 5일 동안 일상생활을 영위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수원고법 제1형사부(고법판사 신현일)는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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