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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고등부 교사 성범죄 사건 요약
사건 개요
- 피고인 A씨(30대): 교회 고등부 교사
- 범행 기간: 2019년 8월 ~ 2020년 6월
- 혐의: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위계 등 간음)
- 행위: 미성년자 B양을 수십 차례 간음하거나 간음 시도
검찰 구형
- 형량 요청: 징역 5년
- 부가 요청:
- 7년간 취업제한
-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명령
- 이유: 죄질 불량, 범행 부인 및 반성 없음, 피해자 엄벌 탄원
피고인 및 변호인 주장
- 피고인 A씨:
- 신체 접촉 사실은 인정
- “서로 교제한 사이였으며 강요는 없었다” 주장
- 최후 진술: “미성년자와 교제한 점은 반성하지만 협박·강제는 없었다”
- 변호인:
- 도덕적 비난은 인정
- 그러나 위력에 의한 강제 성행위는 없었고 피해자 진술 신빙성 부족
향후 절차
- 선고 예정일: 2026년 2월 12일, 수원지법 형사14부
정리하면, 교회 고등부 교사였던 A씨는 미성년자에게 수십 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이 징역 5년과 신상정보 공개 명령 등을 구형했으며, 피고인은 강제성을 부인하고 있어 최종 판결이 주목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02168
교회 유부남 교사, 10대 제자와 수십차례 성행위…징역 5년
교회에서 알게 된 10대 미성년자를 상대로 수십 차례 걸쳐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30대에게 징역 5년이 구형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원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고권홍) 심리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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