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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혼,불륜/전문가답변

배우 A씨, '유부남' 숨긴 채 동거→수천만원 지원 받아 논란

by lawscrap 2026.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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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사건 개요

  • 인물: 연극배우 A씨, 30대 여성 B씨.
  • 관계 형성: B씨가 연극 관람 후 A씨와 연인 관계로 발전.
  • A씨의 주장: 부모 반대로 연습실에서 숙식, 부모 도움 없이 성공하겠다고 말함.
  • 동거 및 지원: B씨 부모에게 결혼 전제로 교제한다고 소개, 사실상 사위로 인정받아 동거 시작.
    • 부모가 커피차·도시락 제공, 금전적 지원까지 진행.

거짓말과 실체

  • A씨는 유부남 사실을 숨김.
  • 들통난 후 “이미 이혼했다”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아내와 별거 중.
  • 카드값·월세·오디션 의상비 등을 이유로 수천만 원 요구, B씨 부모가 지원.

법적 쟁점

  • 박지훈 변호사: B씨를 속여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정황 → 사기 혐의 성립 가능성.
  •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가능.
  • 신유진 변호사: 정신적 피해뿐 아니라 금전적 손해 회수 가능.
    • 돈 전달 경위 입증 시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으로 돌려받을 수 있음.

의미

  • 단순한 연인 관계의 배신을 넘어, 허위 사실로 금전적 지원을 받은 행위가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례.
  • 피해자는 형사·민사 모두 대응 가능하며, 특히 부모의 금전 지원 내역이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음.

즉, 이번 사건은 허위 신분과 거짓말을 통한 금전적 이득 취득 → 사기 및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으로 요약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6212

 

배우 A씨, '유부남' 숨긴 채 동거→수천만원 지원 받아 논란

연극배우 A씨가 유부남인 사실을 속인 해 여성과 동거하고 금전적인 지원까지 받은 사연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30대 여성 B씨는 연극배우 A씨의 거짓말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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