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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캐디 업무상 과실치상 사건 정리입니다:
- 사건 개요
- 2023년 6월 11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골프장에서 발생
- 경기 중 안전 조치가 미흡해 이용객 B씨(20대)가 동료의 타구에 눈을 맞아 실명
- 피고인
- 캐디 A씨(35), 담당 고객의 경기 진행 중 안전 관리 의무 소홀 혐의
- 법원 판단
- 청주지법 형사2단독 임진수 부장판사, 업무상 과실치상 인정
- 캐디가 일행이 샷을 하려는 상황에서 전방에 사람이 있었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40m 떨어진 카트에 대기한 점을 과실로 판단
- 선고 결과
- 벌금 400만 원 선고
즉, 법원은 캐디의 안전 관리 소홀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3125
동료 샷에 맞아 실명... 캐디 과실치상 벌금 400만원
골프장 이용객이 타구에 눈을 맞아 중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안전 관리 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캐디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단독 임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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