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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에서 발생한 아들의 여자친구 살인 사건 정리입니다:
- 사건 발생
- 2015년 9월 12일, 여성 A씨가 아들의 여자친구 B씨와 전화로 말다툼 후 자택에서 직접 만나 갈등 격화
-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를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함
- A씨는 평소 아들과 B씨의 교제를 반대, 경제적 어려움 원인으로 지목
- 경찰 대응 문제
- 사건 발생 30분 전 아들이 “어머니가 흉기를 들고 기다린다”고 신고
- 경찰이 다른 가정폭력 사건과 혼동해 늑장 대응
- 현장 도착은 범행 직후였음
- 재판 과정
- 1심: 징역 12년 선고
- 항소 기각, 원심 유지
- 재판부 판단
- “사소한 시비 끝에 흉기를 휘둘러 피해자의 생명을 빼앗았다”
- 유족은 엄벌을 탄원했으며, A씨는 피해 회복 조치를 하지 않아 엄중한 책임 필요
즉, 교제 반대 갈등이 극단적 범행으로 이어졌고, 경찰의 늑장 대응까지 겹친 사건으로, 법원은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66446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
10년 전인 2016년 4월 26일. 평소 교제를 반대해 온 아들의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중년 여성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사진=프리픽(Freepik) 사건은 그로부터 약 7개월 전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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