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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폭행,상해,절도/법원판결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

by lawscrap 2026.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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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픽( Freepik )

 

서울 용산구에서 발생한 아들의 여자친구 살인 사건 정리입니다:

  • 사건 발생
    • 2015년 9월 12일, 여성 A씨가 아들의 여자친구 B씨와 전화로 말다툼 후 자택에서 직접 만나 갈등 격화
    •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를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함
    • A씨는 평소 아들과 B씨의 교제를 반대, 경제적 어려움 원인으로 지목
  • 경찰 대응 문제
    • 사건 발생 30분 전 아들이 “어머니가 흉기를 들고 기다린다”고 신고
    • 경찰이 다른 가정폭력 사건과 혼동해 늑장 대응
    • 현장 도착은 범행 직후였음
  • 재판 과정
    • 1심: 징역 12년 선고
    • 항소 기각, 원심 유지
  • 재판부 판단
    • “사소한 시비 끝에 흉기를 휘둘러 피해자의 생명을 빼앗았다”
    • 유족은 엄벌을 탄원했으며, A씨는 피해 회복 조치를 하지 않아 엄중한 책임 필요

즉, 교제 반대 갈등이 극단적 범행으로 이어졌고, 경찰의 늑장 대응까지 겹친 사건으로, 법원은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66446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

10년 전인 2016년 4월 26일. 평소 교제를 반대해 온 아들의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중년 여성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사진=프리픽(Freepik) 사건은 그로부터 약 7개월 전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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