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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폭행,상해,절도/법원판결

거꾸로 갇혀 27분 방치된 4살 사망…태권도 관장은 "장난"[뉴스속오늘]

by lawscrap 2026.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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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2024년 7월 19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던 모습./사진=뉴스1

 

  • 사건 개요 (2024년 7월 12일, 경기 양주시 태권도장) → 관장 A씨(39세)가 4살 최군을 돌돌 말린 매트 안에 거꾸로 넣어 약 27분간 방치. → 아이는 “살려주세요”라며 절규했으나 무시당했고, 결국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11일 뒤 사망.
  • 범행 및 은폐 시도 → A씨는 아이를 꺼낸 뒤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인공호흡·병원 이송 시도. → 그러나 태권도장 CCTV 영상을 삭제하고 다른 사범에게 허위 진술을 요구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 → 경찰 조사에서 “장난이었다”고 진술했으나, 포렌식 결과 두 달간 140회 이상 학대 사실 확인.
  • 재판 과정 → 다른 피해 아동 26명에 대한 상습 아동학대 혐의도 병합 심리. → A씨는 “훈육·장난이었다”며 고의성 부인, 반성문에서도 자신의 처지를 호소. →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
  • 판결 결과
    • 1심: 징역 30년,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 관련 기관 10년간 취업제한.
    • 항소심: 살해의 미필적 고의 인정, 징역 30년 유지.
    • 대법원: 2025년 1월, 징역 30년 확정.

👉 요약하면, 태권도장 관장 A씨는 4살 아동을 매트에 거꾸로 가둬 숨지게 하고 수십 차례 학대를 저지른 끝에 징역 30년형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아동학대 사건 중에서도 극히 중대한 범죄로, 법원이 살해의 미필적 고의와 반성 없는 태도를 엄중히 판단한 사례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4641?cds=news_edit

 

거꾸로 갇혀 27분 방치된 4살 사망…태권도 관장은 "장난"[뉴스속오늘]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살려주세요!" 2024년 7월12일. 4살 아이 절규가 30분 가까이 경기 양주시 한 태권도장 안에 울려 퍼졌다. 하지만 30대 관장은 이를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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