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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개요
- 연쇄살인범 정두영, 사형 확정 상태에서 대전교도소에서 탈옥 시도
- 2016년 8월 작업장에서 전선을 이용해 약 4m 사다리 제작, 담장 넘으려다 실패
- 1·2차 담장은 넘었으나 3차 콘크리트 담장에서 추락 후 감지 센서 작동으로 적발
- 법적 결과
- 탈옥 시도 혐의로 기소, 징역 10개월 추가 선고
- 이미 사형 확정 상태였지만 별도 범죄로 추가 형량 부과
- 교정시설 논란과 후속 조치
- 치밀한 준비 과정으로 교정시설 관리 부실 논란 제기
- 이후 대부분 교도소 창문에 철제 방범창 설치, 탈옥 방지 강화
- 정두영의 범행 이력
- 1986~2000년 부산·경남·대전 등지에서 강도살인 반복, 총 10명 살해
- 범행은 금품 노린 침입 강도 형태, 목격자 잔혹하게 살해
- 둔기 사용 또는 맨손 폭행 등 잔인한 수법
- 2000년 철강회사 회장 부부 살해 사건, 천안 인질극으로 검거
- “내 안에 악마가 있었다” 진술, 1·2심 모두 사형 선고, 상고 포기 → 2000년 12월 사형 확정
즉, 정두영은 한국 대표적 연쇄살인범으로 사형 확정 이후에도 탈옥을 시도해 추가 처벌을 받았으며, 그의 사건은 교정시설 관리 강화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8/0006239025?cid=1089130
교도소서 4m 사다리 만들어 담 넘은 '사형수'…탈옥 시도, 그 결말은[그해 오늘]
2017년 3월 20일 사형이 확정된 연쇄살인범 정두영이 교도소 탈옥을 시도하다 적발돼 추가 처벌을 받았다. 연쇄살인범 정두영이 2000년 4월 17일 부산시 서구 서대신동 박모씨 집에서 가정부 등 2명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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