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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개요
- 한국한의학연구원 복무관리 담당 직원 A씨가 자신의 지각 기록을 숨기기 위해 출퇴근 기록을 2년 넘게 조작
- 2023년 10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총 49차례 허위 수정
- 조작 방식
- 지각 시간을 정상 출근으로 변경
- 실제보다 근무 시간을 늘려 입력
- 다른 부서로 옮긴 뒤에도 임시 권한이나 기존 담당자 ID로 접속해 기록 수정
- 감사 결과 및 징계
- 감사 과정에서 비정상적인 수정 이력 확인
- 고의성이 크다고 판단해 중징계 요구
- 징계위원회에서 해임 결정
- 참작 사유
- 야간근로를 자발적으로 자주 했고 업무 평가도 나쁘지 않았음
- 기관 입장
- 내부 통제 시스템에서 이상 징후를 확인해 추가 감사 진행
- 재발 방지를 위해 시스템 개선 추진 중
핵심 요약
출퇴근 기록을 수십 차례 조작해 근태를 속인 직원이 감사에 적발돼 해임됐다. 기관은 내부 통제 강화와 시스템 개선으로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1342
근태 담당자가 자기 지각 기록 49번 ‘셀프 수정’···정부 출연 연구기관 직원 해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관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근태 업무를 맡던 직원이 자신의 지각 기록을 2년 넘게 숨기기 위해 출퇴근 기록을 수십 차례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해임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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