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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개요
- 중고차 딜러 A씨(26)와 지인 B씨(24), 유명 게임 유튜버 D씨(구독자 약 100만 명)를 납치·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
- 2023년 10월 인천 아파트 주차장에서 D씨를 둔기로 폭행 후 차량에 태워 충남 금산군 공원묘지로 이동
- 경찰 신고로 현행범 체포
- 피해자 D씨, 두개골 골절 등 중상
- 범행 동기
- A씨, 고급 SUV 계약금 반환 요구를 받은 뒤 돈을 빼앗고 살해할 계획 세움
- 재판 결과 (1심)
- A씨: 징역 30년
- B씨: 징역 25년
- 범행 도구 제공한 C씨(37): 징역 5년
- 재판부 판단
- A씨, 범행 장소·시신 유기 방법까지 철저히 계획
- 피해자에게 생명 위협 수준의 참혹한 부상 발생
- A씨·B씨, 객관적 증거 나올 때만 범행 인정·허위 진술 시도 → 범행 후 정황 불량
- 피해자 용서·피해 회복 노력 없음
- C씨도 차량·목장갑 제공으로 범행 용이하게 함 → 죄질 불량
- 검찰 구형
- A씨·B씨: 무기징역
- C씨: 징역 7년
즉, 철저히 계획된 납치·살해 시도 사건으로 피해자가 중상을 입었고, 주범들에게 각각 30년·25년의 중형이 선고되었으며, 방조한 공범도 실형을 받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3584
“두개골 골절에 실신, 참혹” 판사도 질책…100만 유튜버 노린 일당 결국
유명 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15일 선고 공판에서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중고차 딜러 A씨(26)와 지인 B씨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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