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살인,폭행,상해,절도/법원판결

“두개골 골절에 실신, 참혹” 판사도 질책…100만 유튜버 노린 일당 결국

by lawscrap 2026. 5. 18.
반응형

납치 폭행 피해를 당한 수탉.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 사건 개요
    • 중고차 딜러 A씨(26)와 지인 B씨(24), 유명 게임 유튜버 D씨(구독자 약 100만 명)를 납치·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
    • 2023년 10월 인천 아파트 주차장에서 D씨를 둔기로 폭행 후 차량에 태워 충남 금산군 공원묘지로 이동
    • 경찰 신고로 현행범 체포
    • 피해자 D씨, 두개골 골절 등 중상
  • 범행 동기
    • A씨, 고급 SUV 계약금 반환 요구를 받은 뒤 돈을 빼앗고 살해할 계획 세움
  • 재판 결과 (1심)
    • A씨: 징역 30년
    • B씨: 징역 25년
    • 범행 도구 제공한 C씨(37): 징역 5년
  • 재판부 판단
    • A씨, 범행 장소·시신 유기 방법까지 철저히 계획
    • 피해자에게 생명 위협 수준의 참혹한 부상 발생
    • A씨·B씨, 객관적 증거 나올 때만 범행 인정·허위 진술 시도 → 범행 후 정황 불량
    • 피해자 용서·피해 회복 노력 없음
    • C씨도 차량·목장갑 제공으로 범행 용이하게 함 → 죄질 불량
  • 검찰 구형
    • A씨·B씨: 무기징역
    • C씨: 징역 7년

즉, 철저히 계획된 납치·살해 시도 사건으로 피해자가 중상을 입었고, 주범들에게 각각 30년·25년의 중형이 선고되었으며, 방조한 공범도 실형을 받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3584

 

“두개골 골절에 실신, 참혹” 판사도 질책…100만 유튜버 노린 일당 결국

유명 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15일 선고 공판에서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중고차 딜러 A씨(26)와 지인 B씨

n.news.naver.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