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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임진아) 자택 침입 사건 관련 정리입니다:
- 사건 개요
- 피의자 A씨(34)는 2023년 11월 경기 구리시 나나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한 혐의로 구속 기소됨.
- 현재 강도상해 혐의로 재판 진행 중.
- 추가 혐의
- A씨는 구속 상태에서 “나나가 자신을 살인미수·특수상해했다”고 맞고소.
- 경찰은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혐의 없음’ 불송치 결정.
- 이후 나나가 A씨를 무고 혐의로 고소했고, 경찰은 무고 혐의를 인정해 검찰에 송치.
- 재판 상황
- 강도상해 결심공판에서 A씨는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다”고 주장.
- 검찰은 엄벌을 요청하며 징역 10년을 구형.
핵심 요지:
A씨는 나나 자택 침입·강도상해 혐의로 재판을 받는 중이며, 나나를 상대로 제기한 맞고소가 무고로 판단돼 추가 혐의가 적용되었습니다. 검찰은 강도상해 혐의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한 상태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57460
나나 집 강도짓 30대, '살인미수 역고소' 무고 혐의 송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NANA·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강도짓을 벌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30대 남성에게 무고 혐의가 추가됐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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