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먹방 유튜버 쯔양을 협박하고 개인정보·허위사실을 유포한 변호사 최모씨가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습니다.
정리:
- 사건 개요:
- 최 변호사는 쯔양의 과거 관련 정보를 유튜버들에게 제공하고 폭로를 빌미로 협박
- 자문료 명목으로 2,310만 원을 갈취
- 쯔양의 전 남자친구 유서를 변조해 공개, 허위사실 유포
- 형사 판결:
-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대법원, 2024년 3월)
- 민사 판결:
- 서울중앙지법은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
- 배상액 총 7,310만 원 인정
- 갈취금액: 2,310만 원
- 유튜브 수익 감소 손해: 3,000만 원
- 정신적 피해 위자료: 2,000만 원
- 쯔양은 약 1억5,000만 원을 청구했으나 일부만 인정
- 재판부 판단:
- 개인정보 유출과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적 명성과 이미지가 훼손
- 유튜브 수익 감소와 불법행위 사이 인과관계 인정
- 최 변호사 측의 “공익 목적 제보”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음
- 최 변호사가 낸 맞소송은 기각
- 향후 절차:
- 최 변호사가 항소해 2심 진행 예정
- 관련 사건:
- 쯔양을 협박한 유튜버 구제역·주작감별사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은 항소심 진행 중
- 1심에서 구제역은 7,500만 원, 주작감별사는 5,000만 원 공동 배상 판결
즉, 법원은 변호사의 협박과 허위사실 유포가 쯔양의 경제적·정신적 피해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상당한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0040
쯔양 협박해 2310만원 뜯은 변호사…배상액은 7310만원
먹방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돈을 뜯어내고 개인정보와 허위사실을 유포한 변호사가 쯔양에게 731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90단독 김
n.news.naver.com
반응형
'사기,횡령,공갈,협박 > 법원판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 농구선수 김승현, 경영권 탈취 등 가담…형사처벌 이어 억대 손배 판결 (0) | 2026.06.24 |
|---|---|
| 法 "크로스파이낸스, 코인원에 3억6000만원 지급하라" (0) | 2026.06.23 |
|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 2026.06.20 |
| 수십 차례 걸쳐 은밀히…무려 '44억' 빼돌린 대표 결국 (0) | 2026.06.17 |
| 지인들 속여 빌린 3000만원 해외주식 등에 탕진한 초등교사···징역 6개월 (0) | 2026.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