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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손흥민을 협박해 3억 원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과 공범 40대 남성에게 각각 징역 4년과 2년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 핵심 포인트:
- 사건 개요
- 20대 여성 양씨, 손흥민에게 임신 사실 폭로 협박 → 3억 원 갈취
- 이후 공범 용씨와 함께 추가 7000만 원 갈취 시도했으나 미수
- 재판 과정
- 2024년 6월 구속 기소
- 1심: 양씨 징역 4년, 용씨 징역 2년 선고
- 2심: 항소 기각, 형량 유지
- 대법원: 용씨 상고 기각 → 형 확정
- 양씨는 상고하지 않아 2심 판결 그대로 확정
- 재판부 판단
- 손흥민이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인정
- 범행 결과·증거 관계 등을 고려할 때 형량이 무겁지 않다고 판단
📌 결론: 손흥민 협박 사건은 대법원 판결로 양씨 징역 4년, 용씨 징역 2년이 확정되며 종결됐다. 이는 유명인의 사회적 명성을 악용한 범행으로, 법원이 엄정 대응한 사례로 평가된다.
https://v.daum.net/v/20260702162501786
손흥민 협박해 3억 갈취한 20대女 '징역 4년'… 공범 남성도 형 확정
축구 대표팀 손흥민(34·LAFC)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3억 원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과 공범인 40대 남성에게 각각 징역 4년과 2년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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