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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폭 가해자 폭행 사건 판결 요약
- 사건 개요
- A씨, 초등학교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B씨를 2024년 6월 서울 송파구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침
- 트라우마에 휩싸여 B씨를 폭행 → B씨 뇌진탕·안면 골절 등 부상
- 1심 판결
- 2024년 10월, A씨에게 징역 6개월 실형 선고
- 피해자 상황 및 반성
- 범행 후 죄책감·조울증 증상으로 극단적 선택 시도
- 현재 정신과 치료 병행, 청소용역 근무하며 피해 배상 노력
- 1심에서 400만 원, 2심에서 추가 400만 원 공탁
- 2심 판결
- 2025년 5월 21일, 서울동부지법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 재판부: “우연히 가해자를 만나 과거 기억에 휩싸여 감정을 조절하지 못했다”
- A씨의 반성과 경제적·가정적 어려움 고려해 선처
- B씨는 치료비 부족을 이유로 엄벌 탄원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음
- 결론
- A씨와 검사 모두 항소하지 않아 2심 판결 확정
- 법원은 A씨의 반성과 생활 여건을 고려해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택
핵심: 법원은 과거 학폭 피해로 인한 트라우마와 현재 반성·경제적 상황을 고려해, 폭행으로 인한 상해 사건에 대해 집행유예를 확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9644?cds=news_edit
[자막뉴스] 학폭 가해자 만나 참지 못하고…"학교 때 괴로운 기억" '선처'
초등학교 학창 시절 자신에게 학폭을 가한 가해자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에 대해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지난 2024년 6월 A 씨는 서울 송파구의 한 길거리에서 우연히 담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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