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 1심 판결 요약
- 판결 결과
- 박종준 전 경호처 처장: 징역 4년
-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징역 5년
-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 징역 2년 6개월
- 김신 전 가족경호부장: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 실형 선고받은 3명(박·김·이)은 법정 구속
- 혐의 내용
- 공수처·경찰의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시도 저지
- 차벽 설치 등으로 관저 진입 방해
- 김성훈 전 차장: 윤 전 대통령 지시에 따라 군 사령관 3명 비화폰 통화기록 삭제 지시
- 재판부 판단
- 혐의 대부분 유죄 인정
- “법원이 발부한 체포·수색영장 집행을 거부할 사유 없음”
- 내란 피의자에 대한 수사·사법 절차를 조직적으로 방해 → 법 질서와 기능 형해화 초래
👉 핵심은, 경호처 전직 간부들이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다는 점이에요. 이는 법원이 국가 권력기관의 조직적 방해 행위를 엄중히 처벌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7112?type=editd&cds=news_edit
[속보] ‘윤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1심 실형…박종준 징역 4년·김성훈 징역 5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호처 간부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재판장 이현경)는 9일 특수공무집행방
n.news.naver.com
반응형
'기타판결 > 법원판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리박스쿨 손효숙 딸 벌금형 선고유예… “교육부 인가 자격증” 거짓광고 [사사건건] (0) | 2026.07.11 |
|---|---|
| ‘배터리 아저씨’ 박순혁, 김희영 이사장 명예훼손 1심서 벌금 700만원 선고 (0) | 2026.07.11 |
| '지인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벌금형·석방… 법원 "범행 중대성 크지 않아" (0) | 2026.07.10 |
| 한동훈, ‘KBS 녹취록 오보’ 5억 손배소 1심 패소... 6년 만의 판결 (0) | 2026.07.10 |
| 김건희에게 금품 준 서희건설 회장 등 1심 확정…이배용은 항소 (1) | 2026.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