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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판결/법원판결

‘배터리 아저씨’ 박순혁, 김희영 이사장 명예훼손 1심서 벌금 700만원 선고

by lawscrap 2026.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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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박순혁 우공이산TV’에서 박순혁씨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씨가 “중국의 간첩”이라고 발언하는 장면. 우공이산TV 캡처

유튜버 박순혁 1심 판결 요약

  • 사건 개요
    • 박순혁(55), 유튜브 채널 ‘박순혁 우공이산TV’에서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에 대해 ‘중국 간첩설’ 등 허위 사실 유포
    • 최 회장 측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 검찰, 불구속 기소
  • 법원 판결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 권민정 판사)
    • 벌금 700만 원 선고
    • 검찰 구형: 징역 8개월
    • 박씨는 재판 출석하지 않음
  • 양형 이유
    • “유튜브 매체 특성상 전파 가능성 상당”
    • 그러나 피고인이 잘못 인정·자백, 동종 전력 없음 → 벌금형 결정
  • 피고인 주장 및 반성
    • “사실 단정 아닌 시나리오 차원 언급”
    • SK 측 문제 제기 후 2주 만에 사과 방송 및 영상 삭제
    • “재발 방지 노력 중” 강조
  • 기타
    • 박씨는 2022년 2차전지 제조업체 ‘금양’ 홍보이사로 활동,
      • 각종 방송 출연하며 ‘배터리 아저씨’ 별명 얻음

👉 핵심은, 박순혁 씨가 허위 사실 유포로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는 점이에요. 법원은 유튜브의 파급력을 고려했지만, 피고인의 반성과 전과 없음 등을 참작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7106?type=editd&cds=news_edit

 

[속보]‘배터리 아저씨’ 박순혁, 김희영 이사장 명예훼손 1심서 벌금 700만원 선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에 대해 ‘중국 간첩설’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박순혁씨(55)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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