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 사건 개요: 경기 평택 아파트 동대표 회의 중 말다툼 후 ‘싸움 각서’를 작성하고 몸싸움 벌이다, 40대 A씨가 50대 B씨를 폭행해 B씨가 숨짐.
- 사망 원인: 국과수는 B씨의 사망을 급성심장사로 판단. 폭행과 사망 사이 인과관계는 인정되나, 피고인이 사망을 예견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
- 1심 판결:
- 폭행치사 혐의: 무죄.
- 폭행 혐의: 유죄 →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 항소심 판결:
- 검사와 피고인 모두 항소했으나 기각.
- 폭행치사 무죄 유지, 폭행 유죄 유지.
- 재판부는 “피고인이 얼굴을 발로 걷어차긴 했지만, 주변에서 붙잡힌 상태라 강하게 차기 어려웠다”고 판단.
- 판단 근거:
- 피해자가 먼저 ‘싸움 각서’를 제안한 점.
- 폭행으로 사망 가능성을 피고인이 예견했다고 볼 증거 부족.
👉 핵심은 폭행과 사망의 인과관계는 인정되지만, 사망 예견 가능성이 부족해 폭행치사 무죄가 유지된 사건이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8765?cds=news_edit
‘싸움 각서’ 쓰고 싸우다 사망…아파트 동대표 폭행치사 무죄, 왜
아파트 동대표 회의에서 말다툼을 벌인 뒤 ‘싸움 각서’까지 쓰고 몸싸움을 벌이다 상대방을 때려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폭행치사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폭행
n.news.naver.com
반응형
'살인,폭행,상해,절도 > 법원판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벤치프레스에 25분 목 눌려 숨졌는데… 헬스장·트레이너 무죄, 왜? (0) | 2026.07.21 |
|---|---|
| 모텔로 남자 유인해 성관계한 10대女… 친오빠 행세하며 협박한 공범들과 함께 ‘실형’ (0) | 2026.07.21 |
| '윗집 주민 살해' 48살 양민준...1심에서 징역 25년 (0) | 2026.07.20 |
| ‘외도 의심’ 아내 살해 60대, 40대 연인 때려 숨지게…항소심도 무기징역 (0) | 2026.07.18 |
| "눈 마주쳤잖아"…행인 기절·턱뼈 골절 시킨 수원 조폭 (0) | 2026.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