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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횡령,공갈,협박/법원판결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항소심서 배상액 8천만원으로 늘어

by lawscrap 2026.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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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주요 인물
    • 먹방 유튜버 쯔양(박정원)
    • 유튜버 구제역(이준희)
    • 유튜버 주작감별사(전국진)
  • 사건 경과
    • 쯔양이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을 당하고 관련 영상이 게시됨
    • 정신적 피해를 이유로 2024년 9월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 1심 판결 (2025년 10월)
    • 구제역 → 쯔양에게 7,500만 원 배상
    • 주작감별사 → 구제역과 공동으로 5,000만 원 배상
  • 항소심 판결 (2026년 7월 21일)
    • 구제역의 배상액을 8,000만 원으로 증액
    • 다만, 2022년 10월 협박성 영상 게시 행위에 대한 추가 책임은 인정하지 않음
  • 형사 사건 관련
    • 구제역 → 쯔양을 협박해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징역 3년 확정 (2026년 3월)
    • 주작감별사 → 항소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확정

👉 요약하면, 구제역은 쯔양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형사상 징역형을 확정받았고, 민사상 손해배상액도 항소심에서 8천만 원으로 늘어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유튜브 내 불법적 협박·갈취 행위가 법적으로 강하게 제재된 사례로, 크리에이터 권리 보호와 온라인 범죄 대응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0447?cds=news_edit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항소심서 배상액 8천만원으로 늘어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지급해야할 손해배상액이 항소심에서 8천만원으로 늘어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2-3부(조휴옥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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