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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개요:
- 40대 아버지 A씨(42), 2022년 9~10월 강원도 자택에서 당시 12살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
- 범행 후 피해자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는 취지로 말함
- 2024년 12월 신체적 학대 피해로 보호시설에 옮겨진 뒤 상담 과정에서 성폭력 사실 드러남
- 재판 결과:
- 1심: 징역 10년 선고
- 2심(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항소 기각, 징역 10년 유지
- 법원 판단:
- 피해자 진술이 구체적이고 신빙성 있음
- 범행 방법·내용, 피해자 나이, 친족관계 고려 시 죄책 매우 무거움
-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 크지만 피해 회복 전혀 이루어지지 않음
- 피고인 주장 및 태도:
- 신체 접촉은 인정했으나 강간은 아니라고 주장
- 1심에서 반성문 24차례 제출하며 선처 호소
- 그러나 법원은 책임 회피로 판단
👉 핵심은 친족관계 성폭행이라는 중대한 범죄에 대해 1심과 2심 모두 징역 10년을 선고하며 피해자의 진술 신빙성을 인정하고, 죄질의 무거움을 강조했다는 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9538?cds=news_edit
12살 딸 안방 불러 성폭행…"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아빠, 2심 징역 10년
12살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아빠가 2심에서도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이은혜)는 이날 성폭력처벌법상 13세 미만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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